터치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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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On road Racing WHITE NAVY

Jun 17 2019





TOUCH GROUND
On road Racing WHITE NAVY


"메모리폼 쿠션을 신발에 옮기다.

패션과 워킹을 하나의 스니커즈로!"



* 사용자의 모니터 사양 및 밝기에 따라 실제 제품 색상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80년대에 출시되었던 빈티지 러닝화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모델로,

어느옷에 입어도 자연스러운 핏을 연출해줌과 동시에 편안함을 줍니다.


2014년에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아 해마다 복각이 이루어지는 제품입니다.

가벼움, 편안함 그리고 쾌적함을 원하는 고객님께 최적의 선택이 될 것 입니다.


touchground


쿨맥스 + 메모리폼 + 라텍스 인솔 적용


기존 제품에서 고객님의 살아있는 생소리를 반영하여, 착용시에 더욱 쾌적하고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고가의 쿨맥스 메모리폼 인솔을 적용 하였습니다.

인솔 표면의 쿨맥스 소재는 빠르게 땀을 흡수 및 건조시켜 착용시에 항상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더불어 인솔에 적용된 메모리폼은 발 모양대로 자연스럽게 성형되어 처음 착용시에도

오랫동안 편안하게 착용한 것과 같은 느낌을 자아냅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이지만,

인솔의 안쪽 부분에는 추가로 라텍스 충격흡수 소재를 덧 대어서 2차 충격을 흡수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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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그리고 편안함

 라스트, 아웃솔패턴, 갑피패턴"


30년 이상 경력의 패턴사가 아시아인의 핏에맞게 재단설계하여 발볼이 여유있고,

발등높이를 높여 신으면 신을수록 자연스러운 피팅감 연출해 줍니다.

80년대 빈티지 러닝화를 터치그라운드의 감성을 재 해석한 모델로 신발의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앞코와,

뒤꿈치에 보강재를 삽입하여 신발과 발이 따로 노는 현상을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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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꿈치 부분에 힐컵 보강재를 덧대어 발이 안에서 좌우로 쏠리거나 뒤틀리는 현상을 잡아줍니다.

가벼우면서 탄성과 복원력이 강한 2겹으로 이루어진 EVA쿠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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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피팅샘플을 만들면서, 해당 디자인에 가장 편안한 앞코 각도인 2.5mm 높이를 구현하였고,

바닥창에는 유연홈을 적용하여 발가락이 접힐때마다 느껴지는 피로감을 최소화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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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느껴지는게 아니라 가볍습니다.


많은 분들이 신발을 착용해 보시고 가볍게 느껴진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나 단순히 가볍게 느껴지는게 아니라, 실제로 가볍습니다.

240사이즈 기준으로 신발의 무게가 260 그램 입니다.

이정도의 무게는 착용시에, 신발을 신었다는 느낌이 별로없어 피로감이 덜합니다.


특히 빈티지 스니커즈의 특징을 구현한 모델답게, 신발의 중창 부분은 EVA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볍고 탄성이 좋은 EVA는 복원력이 뛰어나 피로감을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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