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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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본펀딩 오픈]발에 신는 피로회복제!!컴포트 롤링 슬리퍼!!

Jun 23 2020

아래의 이미지를 누르시면 와디즈에서
컴포트 롤링 슬리퍼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반가워요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 스니커즈에 미친 터치그라운드 최영 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운동화에는 비싼돈을 지불하면서 슬리퍼는 한철신고 마는 상품이라는 생각에 가볍게 여기지는 않는지요? 그러나 정작 우리가 학교에서, 직장에서, 집에서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신발보다 더 많이 착용하는것이 슬리퍼 입니다. 여기에서 이번 프로젝트의 고민은 시작 되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가장 사랑받는 슬리퍼를 만들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루종일 걸어도, 에너지를 보충해주지 않아도 될만큼 편한 슬리퍼를 만들수는 없을까요? 일상 생활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면서 쿠셔닝과 걸음걸이는 러닝화와 워킹화 보다 나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개발해 보았습니다.

이번 와디즈에서 진행하는 컴포트 롤링 슬라이드 모델은 그동안 머릿속에서 꿈꾸어왔던 슬리퍼의 조합을 하나하나 소개하는 자리 입니다.오직 데일리로 하루종일 편안하게 신을 슬리퍼의 디테일한 감성을 끄집어내려 노력 하였습니다.

어떤 슬리퍼가 좋은 슬리퍼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답해 보았습니다.

사람마다 좋은 슬리퍼라고 생각하는 기준은 다를 것 입니다. 정답이 없는 질문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본인이 만족하고 편하고 계속 발이 원하는 신발이 좋은 신발이겠지요, 그리고 이 질문의 시작점에 저는 슬리퍼의 핵심이자 기본이 되는 풋베드와 아웃솔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반복적인 충격흡수에도 변함없는 반발력


그리고 터치그라운드는 그 두번째 슬리퍼를 개발하게 됩니다. 이 슬리퍼를 선택한 이유는 슬리퍼의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컴포트 슬리퍼에 걸맞게 하루종일 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원하는 디자인에 가장 잘 어울린다는것, 무엇보다 착용했을때 만족도가 높아서 계속해서 신고 싶다는 점 이었습니다.


복원력이 뛰어난 내구성
터치 그라운드의 컴포트 롤링 슬라이드는 발의 부담감은 감소시키면서 최소한의 에너지로 발구름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취지로 디자인 컨셉을 잡았습니다. EVA와 파일론의 황금비율을 통한 구름위를 걷는듯한 쿠셔닝과 바퀴가 구르는 것과 같이 자연스럽게 뒤꿈치부터 롤링될 수 있도록 워킹화의 자연스러운 발걸음이 더해졌습니다.

자연스러운 발걸음을 위한 컴포트 롤링(사진출처:morguefile)

컴포트 롤링 슬라이드 풋베드의 느낌은 참으로 신기하면서도 중독성이 있습니다. 마치 마사이 워킹화를 보는듯 하면서도, 40mm나 되는 되는 저 창이 뒤뚱거리지 않고, 보행시에 자연스러운 걸음걸이를 유지시켜주는 점은 해당 창이 주는 강점입니다. 이점은 신발 본연이 주는 가치관과 잘 맞았습니다. 그러나 시제품을 만들어보고 피팅을 해보니, 어딘지모를 2%의 쿠셔닝이 부족했습니다. 이에 원점으로 돌아가 3차례의 금형설계 수정을 통해 아치서포트 지지와 장시간 착용에도 무너지지 않는 탄성을 가진 40mm 풋베드를완성 하였습니다.

물기에 젖지 않는 슬리퍼 입니다.

컴포트롤링 시스템은 바퀴가 지면을 구르는것과 같이 자연스러운 걸음걸이를 유도해 주며, 이로인해 에너지 소비는 줄이면서 보다 효율적인 이동을 가능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는 장시간 이동할수록 그 효과가 극명하게 드러나며 같은 조건에서 롤링 설계의 슬라이드와 일반 슬라이드의 착용시에 피로도가 감소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250사이즈 기준 약175g

터치그라운드 CIRCLE(써클) 지비츠 부착모습터치그라운드 TRIANGLE (트라이앵글) 지비츠 부착모습터치그라운드 CIRCLE(써클) 지비츠 부착모습터치그라운드 TRIANGLE (트라이앵글) 지비츠 부착모습모니터 해상도 및 화면설정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일 수 있음

컴포트 롤링 슬리퍼를 왜 펀딩하려고 하나요?

1. '보다나은 제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2014년도 브랜드 런칭 이래로, 부끄럽지 않은 신발을 만들겠다는 마인드로,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제품을 개발해 왔습니다. 그리고 터치 그라운드는 런칭 이례로 2차례 샌들을 개발해 오면서, 오직 질 좋은 슬리퍼를 만들기 위해 발이 먼저 기억하는 컴포트롤링 창을 적용하였습니다. 와디즈를 통해 서포터분들과 개발과정에 관해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보다 나은 제품들을 소개하고, 서포터분들의 의견을 제품개발에 활용할  기회가 될 거로 생각했습니다.

2. '보다나은 가격'으로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신발 유통과정에는 오프라인 유통 단계가 많아지면서 가격거품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가격은 온전히 서포터님께 그대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슬리퍼는 직접 신어보고 사는 것이 맞지만, 저희가 사이즈 가이드를 제시해 드림으로서, 더욱 편리한 펀딩 역시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중간 과정이 없이 와디즈 펀딩을 통해, 유통 단계를 과감히 줄여,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신발을 좋아하는 덕후가 만든 브랜드 입니다.

터치 그라운드는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컨셉을 가지고 2014년도부터 7년간 빈티지 스니커즈를 개발 생산해 왔습니다.다른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아닌 모든것을 직접해 나가면서 그동안 소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최전방에서 접해 왔습니다. 좋은슬리퍼를 더 좋은 슬리퍼로 만들려고 하였습니다. 마진을보기위한 현실과의 타협이 아닌 오직 진정으로 좋은 신발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신발가격에는 오롯이 상품의 품질을 높이기위한 부분만 반영됩니다. 그리고 직접 개발하고 생산한 신발을 제가 직접 포장하고 배송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좋은 슬리퍼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자칭 신발을 2,000켤레 이상 수집한

신발에 미친 사람입니다.


단순히 판매 관점이 아닌 어떻게 만드는것이 좋은 신발인지 알고 있습니다. 신발을 전공하고 유명 브랜드에서 신발기획을 해 왔지만, 이후 7년간 터치그라운드를 진행해 오면서 보다 낮은 자세로 신발을 만들게 됩니다.

부끄럽지 않은 슬리퍼 입니다.

그러나 이 슬리퍼가 신발장 한켠에 진열되있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착용할 수 있는 그러한 슬리퍼를디자인 하였습니다. 이미 슬리퍼에 사용된 질좋은 원자재는 굳이 슬리퍼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디자인을 더 추가하려 애쓰지 않아도 빛이 납니다.

터치 그라운드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아메리칸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컨셉의 브랜드로, 신발을 메인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터치 그라운드는 1970~1990년대 사이에 나왔던 빈티지 상품들을 오마쥬하여 그것을 터치 그라운드 만의 감성으로 재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터치 그라운드 with 와디즈에서 성공한 지난펀딩

빈티지한 감성을 바탕으로 샌들부터 방한화까지 계절별로 다양한 신발을 만들고 있고, 이러한 빈티지 감성을 서포터님들이 먼저 알아봐 주신 덕분에 와디즈에서 17차례의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터치 그라운드에서 새로운 스니커즈를 선보입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누르시면 와디즈에서
컴포트 롤링 슬리퍼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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