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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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RIVAL] Three Strap Triangle OG PURPLE

Jul 17 2018





슬리퍼로, 샌들로, 자유로운 발걸음


이번 여름엔 불편한 샌들은 벗어버리고, 편안하게 걷자! 터치그라운드의 스트랩 샌들과 함께라면 가능하다.

발등이 높아도, 발 볼이 좁거나 넓어도 내 발에 딱 맞게, 가장 편안하게 조절할 수 있으니까. 피부에 착 감기는 스판 소재의 내피가 발에 부드럽게 밀착되고, 가볍고 편안한 바닥창 덕분에 날은 더워도 발걸음은 가벼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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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즈를 판매하면서 발 볼 때문에 고민하는 고객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 터치그라운드.
특히 여름 샌들은 신고 벗기 편하고, 오래 신어도 발이 피로하지 않는 제품을 원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운동화처럼 안정감 있고 편안하면서, 발 볼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 샌들 겸 슬리퍼를 고안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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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스트랩은 벨크로로 되어있어 누구나 손쉽게 발등과 발 볼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발이 자주 붓는 사람은 이동 중에도 발이 편하게 조정할 수 있고, 발등이 높거나 발 볼이 넓어서 항상 고민이었던 사용자도 안심하고 정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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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실용적인 포인트는 슬리퍼로도 변신이 가능하다는 것.

뒤꿈치 부분은 간단하게 탈부착이 가능해, 슬리퍼로도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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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샌들은 양말 없이 바로 피부와 맞닿기 때문에, 신었을 때 피부에 감기는 느낌이 매우 중요한 법.

이에 터치그라운드는 갑피와 내피의 소재를 분리한 소재조합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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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들 갑피에 사용되는 직조 스트랩은 폴리사 소재를 차용했다.

이 소재는 물에 닿아도 변형이 없고,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 장마철이나 물놀이에도 걱정 없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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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겹으로 구성된 바닥창이 운동화 같은 안정감을 보장한다.
발이 처음 맞닿는 부분인 풋베드, 중간에 쿠셔닝 역할을 담당하는 EVA쿠셔닝, 그리고 미끄러움을 방지해주는 패턴의 고무창으로 이루어져 가벼우면서도 든든하다. (약 2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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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화의 경우, 기본 창의 굽높이가 3.8cm로 키높이 효과도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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