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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RIVAL] Vintage Rookie!

Sep 17 2018



메이커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현재 제작 중입니다.


주문기간 : 10.15 오후 05시 ~ 10.23 오후 0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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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s 스니커즈의 느낌을 담은 Vintage Rookie


TOUCH GROUND 빈티지 프로젝트
1980년대 거리의 젊은이들이 신던 로우탑 농구화에서 스니커즈의 느낌을 담은 Vintage R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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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기를 품은 워싱된 스웨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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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뉴욕 스트리트 패션의 감성을 담은 스웨이드는 당시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 컬러를 모티브로 선정되었습니다. 각각의 가죽은 원하는 느낌이 나올 때까지 수 차례 워싱 및 버핑작업을 거쳐 색감을 만들어 본 후 계속해서 피팅작업을 거쳤습니다. 피팅을 하면 할수록, 발에 가장 좋은 느낌의 가죽 두께를 알 수 있었고, 최종 2m의 스웨이드 가죽을 선택하였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1mm의 쿠션을 덧대어 착용시에 발등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정 하였습니다.




/따뜻한 온기를 품은 오프화이트 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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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농구화에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가죽소재를 덧대어 만들었습니다. 이는 금번 프로젝트의 모티브가 된 부분 중 하나로서, 우리는 당시 떠오르는 신인 농구선수들을 일컷는 용어인 루키를 떠올렸습니다. 이는 이후 제품의 모델명이 되었고, 루키모델의 모티브가 되는 올드스쿨 농구화들을 분석해보고, 이를 복각한 다양한 가죽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너무 두꺼워도 안되고, 얇아도 안 되는, 지금 시점에서는 농구화로 착용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기본에 충실한 느낌을 복각해 내고 싶었습니다.


오프화이트 가죽은 원하는 느낌이 나올 때까지 수 차례 두께 조정을 하여, 최종 2m의 가죽을 선택하였습니다. 해당 가죽은 힘이 있어, 신발 형태를 지지해 주며, 발을 잡아줍니다. 더구나 가죽은 신으면 신을수록 발 볼에 맞게 자연스럽게 늘어나니, 점차 자신에게 맞는 신발의 느낌을 구현해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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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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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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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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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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